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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범기, “100만 광역도시·피지컬AI 전주 대변혁”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100만 광역도시’ 도약과 ‘피지컬 AI’ 중심의 미래 신산업 육성을 비전으로 전주 대변혁을 제시했다. 우 예비후보는 26일 전주시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8기 지난 4년은 해묵은...

우범기, “100만 광역도시·피지컬AI 전주 대변혁”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100만 광역도시’ 도약과 ‘피지컬 AI’ 중심의 미래 신산업 육성을 비전으로 전주 대변혁을 제시했다.

우 예비후보는 26일 전주시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8기 지난 4년은 해묵은 난제를 과감히 풀어내는데 집중했던 시간이었다”며 “민선 9기는 제대로 된 진짜 일을 해 본 경험으로 전주의 청사진을 과감하게 실행하고 속도감 있게 완성해 나가는 시간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특히 3중 소외를 우려하며 제3 금융중심지 등 전주와 전북에 애정이 깊은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 정동영, 김윤덕, 이성윤 등 중량감 있는 지역 국회의원들과 완벽한‘원팀’을 이뤄 전주 발전의 다시 없을 호기를 살리겠다”고 말했다.

핵심 비전으로는 행정통합을 통한 ‘100만 광역도시’완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어, 전주의 백년 먹거리를 책임질 강한 경제 구축과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복지망 고도화와 대규모 국제 행사 유치 등을 제시했다.

우 예비후보는 “지난 시정에 있어 해묵은 난제 해결에 집중하다 보니 정치권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참 정치인’의 자세가 부족했다”며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전주시민과 희로애락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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