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멘토링 연계 프로그램 운영
실무교육 기반 진로역량 강화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소재 우리FIS 본사에서 고영수 우리FIS 대표이사, 오지철 하트하트재단 회장과 특성화고 학생들이 'WITH 우리 디지털클래스' 7기 발대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있다. 사진=우라FIS
우리FIS가 특성화고 학생들의 IT 역량 향상과 진로 지원을 위해 장학금과 현업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우리FIS는 하트-하트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서울 마포구 우리FIS IT교육센터에서 ‘WITH 우리 디지털클래스 인재육성 프로젝트’ 7기 발대식과 멘토링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IT 분야에 관심 있는 특성화고 학생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장학금과 학업 장려금, 프로그래밍 교육 기회가 제공된다.
올해는 소외계층 청소년 170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됐으며, 우리금융 계열사 IT 담당 임직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실무 경험과 진로 상담을 지원한다.
우리FIS는 지난 202년부터 사업을 이어오며 현재까지 누적 장학생 1074명을 지원했다. 향후에도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맞춰 미래 IT 인재 육성과 청소년 교육 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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