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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리 아들 배재고 보내야 하나"…수영 금메달리스트 글 논란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 여자 수영 금메달리스트인 조희연 씨가 배재고의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우리 아들 배재고 보내야 하나"…수영 금메달리스트 글 논란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 여자 수영 금메달리스트인 조희연 씨가 배재고의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조 씨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스레드 계정에 "우리 아들들 배재고 보내러 서울로 이사 가야하나"라고 썼다.

다수 네티즌은 이를 광주제일고와 야구경기 중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 5.18민주화운동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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