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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용인특례시의회, 춘천시공연예술창업지원센터 방문

춘천시공연예술창업지원센터(이하 합센터)에 대한 타 지자체와 기관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용인특례시의회, 춘천시공연예술창업지원센터 방문

▲ 춘천문화재단은 29일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의원 및 공무원 등 23명이 춘천시공연예술창업지원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춘천시공연예술창업지원센터(이하 합센터)에 대한 타 지자체와 기관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춘천문화재단은 29일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의원 및 공무원 등 23명이 합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단은 합센터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창업 입주 사업 운영 사례와 공연 콘텐츠 상품 발굴 사업 추진 체계, 지역 관계기관 연계사업 현황 등을 살펴봤다. 지속적인 지역 공연예술 창작 및 창업 지원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앞서 이달 초에는 홍천군 도시재생센터가 신규 문화예술시설 건립을 위한 운영 사례 참고를 위해 합센터를 방문한 바 있다.

합센터 관계자는 “공연예술 분야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며 축적해 온 운영 경험과 사례를 다양한 지역·기관과 공유하겠다”며 “공연예술 분야의 교류와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년 문을 연 합센터는 국내 최초 설립된 공연예술 분야 창업지원센터로 춘천시가 설립, 춘천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정윤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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