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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용인시,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 운영···현장 밀착형 지원 강화

핵심 과제로는 ▲청년 취·창업 통합거점 조성 ▲반도체·AI 기반 인재 육성 ▲청년 월세 지원 및 자립지원센터 설립 ▲청년 문화공간 확대 ▲정책 참여 기반 강화 등이 제시됐다. 시 관계자는 "청년이 안정적으로...

용인시,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 운영···현장 밀착형 지원 강화

용인시가 17일 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갖고 있다.    /사진=용인시

| 스마트비즈 = 김대한 기자 | 용인특례시가 2026~2030년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나선다.

시는 지난 17일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열고 중장기 정책 방향과 함께 올해 71개 사업으로 구성된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총 예산은 360억원 규모로 전년 대비 확대됐다.

핵심 과제로는 ▲청년 취·창업 통합거점 조성 ▲반도체·AI 기반 인재 육성 ▲청년 월세 지원 및 자립지원센터 설립 ▲청년 문화공간 확대 ▲정책 참여 기반 강화 등이 제시됐다.

시 관계자는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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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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