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1순위 순 청약...태광CC 조망 · 광폭 테라스 · 최고 3.5m 층고 등 호평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견본주택 [사진=라온건설]
라온건설이 선보인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 25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개관한 견본주택에는 주말 포함 3일간 1만 3000여 명의 방문객이 방문하며, 문전성시를 이뤘다.
견본주택을 둘러본 방문객들은 최근 수지구 아파트값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 1위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전용 84㎡ 기준 7억 중반대로 책정된 분양가에 긍정적인 반응이었다.
또한 용인 플랫폼시티와 구성역이 인접한 입지와 골프장 조망 · 광폭 테라스 · 최고 3.5m 층고 등 희소성 높은 상품성에 호의적이었다.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흥덕4로 일원에, 지하 2층 ~ 지상 7층 · 7개동 · 전용면적 84㎡ ~ 119㎡ 총 2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청약조건으로는 용인시 또는 수도권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 ∙ 면적별 예치금액 충족시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유주택자는 물론 세대주가 아니어도 청약할 수 있다. 비규제단지로 주택담보대출비율 (LTV) 최대 70%가 적용되며,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이후에도 양도세 중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실거주 의무와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분양권은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4월 1일이며, 정당계약은 같은달 13~1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예정일은 2028년 3월이다.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는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A) 와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구성역이 있다.
도로 환경으로는 중부대로 · 동부대로 등을 이용, 광교신도시 · 수원 영통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차량 약 5분 거리의 흥덕IC · 수원신갈IC 등을 통해 경부고속도로 · 영동고속도로 · 용인서울고속도로 등으로의 진출입도 수월하다는 평가다.
용인의 새로운 경제중심복합도시로 개발되는 용인 플랫폼시티도 차량으로 약 5분 거리다. 용인 플랫폼시티는 판교 테크노밸리의 약 4배 규모인 약 275만㎡ 규모의 부지에, 첨단산업과 주거 · 상업 · 문화 · 복지 등 다양한 기능이 집약된 초대형 프로젝트다. 오는 2030년 완공 예정이다.
처인구 일대에는 삼성전자의 ‘용인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등 반도체 클러스터도 조성되고 있다.
갤러리아 백화점과 롯데몰 · 광교호수공원 등이 자리한 광교신도시의 인프라를 비롯해, 이마트 트레이더스 · 판타지움 등 수원 영통의 대형 상업시설 접근성도 우수하다. 인근의 이마트 흥덕점 · 롯데마트 신갈점 · 코스트코 공세점 등 역시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 환경으로는 석현초가 인접하고, 흥덕중 · 신갈중 · 흥덕고 · 기흥고 등 각급 학교가 인근에 위치한다. 흥덕도서관과 아주대 · 경기대 등도 가깝다.
단지 앞에는 용인 영덕지구 문화공원이 조성되며, 신갈공원 · 신대호수 등의 주거 환경을 갖췄다. 특히 태광CC가 접해 있어, 일부가구에서는 골프장의 녹지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단지 내 일부 가구에 폭 2.5m 최대 17m 광폭 테라스와 알파룸이 설치되며, 가변형 벽체 등이 적용된다.
최상층 거실에는 최대 3.5m의 높은 층고로 설계됐다. 단지 내 피트니스 · 실내골프연습장 · GX룸 · 작은도서관 · 맘스스테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약 15가구당 엘리베이터 1대를 배치,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주차공간도 가구당 1.52대 수준으로 넉넉하게 설계됐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 일원에서 개관중이다.
조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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