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준 경기본부 기자 sisa230@sisajournal.com]
기반시설 완료구간 우선 준공 인가…등기·자금조달 지연 해소
반도체 산업 입주 기업들 투자·경영 안정성 확보 등 도움 전망
경기 용인시는 '원삼일반산업단지' 1공구와 2공구에 대한 부분준공을 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해당 산업단지가 2021년 기반시설과 건축물 공사를 마쳤음에도 사업시행자 변경 등으로 전체 준공이 지연되면서, 입주기업들이 등기 절차를 진행하지 못해 자금조달과 경영 계획 수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이뤄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