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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요즘 재벌집 자녀들은 서울대 안 간다”…확 달라진 오너 4·5세 ‘유학 공식’ 보니

국내 대기업 오너 일가의 ‘유학 공식’이 세대를 거치며 완전히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국내 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 등에서 MBA를 밟는 코스가 일반적이었다면, 최근 4·5세는 아예 학부부터 해외 대학으로 향하는 경우가 대세가 됐다.

국내 대기업 오너 일가의 ‘유학 공식’이 세대를 거치며 완전히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국내 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 등에서 MBA를 밟는 코스가 일반적이었다면, 최근 4·5세는 아예 학부부터 해외 대학으로 향하는 경우가 대세가 됐다. 오너 4·5세 가운데 유학 경험자는 10명 중 9명을 넘어섰다.

오너 4·5세 94%가 유학파…어느 대학을 많이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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