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외제차 판금도색 전문 '아이모터스랩', 봄맞이 이벤트 실시…내달 10일...

이와 함께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상담 및 수리 과정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울·경기 지역을 대상으로 픽업 및 딜리버리 서비스를 지원해 방문 없이도 차량 수리가 가능하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현재...

외제차 판금도색 전문 '아이모터스랩', 봄맞이 이벤트 실시…내달 10일...

봄철 차량 관리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외제차 판금도색 전문 공업사 아이모터스랩이 봄맞이 자기부담금 지원 이벤트를 오는 4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겨울철 눈길 주행과 기온 변화로 발생한 차량 외형 손상 수리 수요 증가를 반영해 마련됐다. 자차 보험 처리 시 2판 이상 판금·도색 수리를 진행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자기부담금 20만 원부터 최대 50만 원까지 전액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자동차 외형 손상은 단순한 미관 문제를 넘어 차량 가치와 직결되는 요소로, 정밀한 판금 및 도색 기술이 요구된다. 특히 최근 외제차와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면서 차량별 특성에 맞춘 전문 수리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아이모터스랩은 외제차 판금도색 전문 공업사로, Tesla를 비롯해 Mercedes-Benz, BMW, Audi, Volvo 등 다양한 수입차 사고 수리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전기차는 차체 구조와 도장 방식이 일반 차량과 달라 전문적인 수리 경험이 중요한데, 이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단순 부품 교환이 아닌 탈거 및 정밀 판금 작업을 통해 구조적 변형까지 바로잡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이후 정밀 도색 공정을 통해 기존 차량 색상과 동일한 컬러를 구현해 이색 없는 자연스러운 마감 품질을 완성하고 있다.

또한 차종별 색상 특성과 도장 방식에 맞춘 맞춤형 작업이 가능해 고난도 색상 조색 및 복원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구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상담 및 수리 과정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울·경기 지역을 대상으로 픽업 및 딜리버리 서비스를 지원해 방문 없이도 차량 수리가 가능하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현재 아이모터스랩은 성수 직영점과 죽전 직영점 두 곳을 운영하며, 동일한 공정 시스템과 품질 기준을 적용해 균일한 수리 품질을 제공하고 있다.

아이모터스랩 이범균 대표는 “자동차 수리는 단순한 외형 복구를 넘어 차량의 가치와 고객 만족을 함께 회복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수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