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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외신도 주목한 李대통령 '근저당 매매'…"정책 취지 훼손"

외신이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7000만원의 근저당을 설정해 대출 규제를 우회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도 주목한 李대통령 '근저당 매매'…"정책 취지 훼손"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외신이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7000만원의 근저당을 설정해 대출 규제를 우회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재명 대통령. (사진=청와대사진기자단)블룸버그통신은 21일 ‘한국 대통령, 200만달러 자택 매각 방식 논란’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이 대통령이 29억원의 매매 대금 가운데 60%를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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