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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외국인·명품 효과에…백화점 3사 시총 16조원 넘어섰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명품 소비 회복 기대에 힘입어 백화점 업황이 살아나면서 관련 기업들의 가치도 높아지고 있다. 신세계·롯데쇼핑·현대백화점 등 백화점 3사의 시가총액은 16조원을 넘어섰다.

외국인·명품 효과에…백화점 3사 시총 16조원 넘어섰다

백화점 루이비통 매장.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명품 소비 회복 기대에 힘입어 백화점 업황이 살아나면서 관련 기업들의 가치도 높아지고 있다. 신세계·롯데쇼핑·현대백화점 등 백화점 3사의 시가총액은 16조원을 넘어섰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종가 기준 신세계와 롯데쇼핑, 현대백화점의 시가총액은 총 16조2000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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