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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외국인, 코스피 비중 36%로 축소…어닝시즌 복귀할까

다만, 이달 들어서는 외국인 투자자 매도세가 약화되고 있습니다. 이달 260억원 순매수 중인데 오는 7일 삼성전자 등의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증시로 복귀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외국인, 코스피 비중 36%로 축소…어닝시즌 복귀할까

지난달 외국인 투자자의 투매로 유가증권시장의 시가총액 보유 비중이 연중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는 중동 전쟁이 벌어진 지난 한달 유가증권시장에서 35조7,480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이에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이 지난달 말 36.28%까지 줄어 연중 최저를 보였습니다.

다만, 이달 들어서는 외국인 투자자 매도세가 약화되고 있습니다.

이달 260억원 순매수 중인데 오는 7일 삼성전자 등의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증시로 복귀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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