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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외교부 "브라질 계란 수입, 정상회담서 결정된 사항 아냐"

외교부가 브라질산 계란 고가 수입 논란과 관련해 “정상회담에서 결정된 사항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야권이 아닌 여권 밖 정치권을 중심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룰라 브라질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수입의 배경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자, 이를 정면으로 부인한 것이다.

외교부 "브라질 계란 수입, 정상회담서 결정된 사항 아냐"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외교부가 브라질산 계란 고가 수입 논란과 관련해 “정상회담에서 결정된 사항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야권이 아닌 여권 밖 정치권을 중심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룰라 브라질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수입의 배경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자, 이를 정면으로 부인한 것이다.

외교부는 16일 주브라질대사관 국정감사에서 불거진 논란과 관련해 입장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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