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신문] 신선미 기자=왕징양다리양꼬치 모란본점이 ‘한국소비자베스트브랜드대상’ 중식서비스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왕징양다리양꼬치 모란본점은 양다리와 양꼬치를 중심으로 한 중식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아온 브랜드다. 특히 차별화된 메뉴 구성과 매장 운영, 고객 응대 서비스 등 전반적인 만족도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외식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한 브랜드가 동일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일회성 화제성보다는 매장 운영의 안정성과 서비스 품질, 고객 신뢰가 지속적으로 뒷받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대표 김예련은 “왕징양다리양꼬치 모란본점을 믿고 찾아주신 고객분들 덕분에 2년 연속 수상이라는 뜻깊은 결과를 얻게 됐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맛과 서비스 모두에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왕징양다리양꼬치는 모란본점 매장 운영에 더해 판교직영점까지 함께 운영하며 브랜드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메뉴와 매장 소식, 브랜드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알리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인지도를 비약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지도 서비스를 통해 매장 위치와 방문 정보를 제공하며 소비자 접근성 또한 강화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소비자 만족을 기반으로 브랜드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왕징양다리양꼬치가 모란본점과 판교직영점을 중심으로 중식서비스 분야에서 어떤 차별화된 경쟁력을 이어갈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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