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완주 예식장서 가스 누출 의심 사고…2명 병원 이송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완주 예식장서 가스 누출 의심 사고…2명 병원 이송

"가스 오븐 켠 직후 쓰러져" 신고

사고 현장. 전북소방본부 제공

전북 완주에서 가스 누출로 의심되는 사고로 두 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졌다.

23일 전북소방본부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2분쯤 완주군 고산면의 한 예식장 조리시설에서 "오븐을 켜는 순간 직원들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취지의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조리실에 쓰러져 있는 베트남 국적의 A(20대)씨와 B(30대)씨를 병원에 이송했다. 이들은 의식이 떨어지거나 어지러움을 호소했지만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조리에 쓰이는 액화석유가스(LPG)가 누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