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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완전 판박이네’...권상우♥손태영 子, 키 182cm에 아빠랑 데칼코마니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손태영은 27일 자신의 SNS에 남편 권상우, 아들 룩희 군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상우와 룩희 군은 뉴욕의 한 카페에서 나란히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특히 올해 만 17세로 알려진 룩희 군은 키 182cm의 훤칠한 키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시선을 압도했다. 아빠 권상우의 젊은 시절을 그대로 빼닮은 훈훈한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편안한 티셔츠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음에도 숨길 수 없는 연예인 포스를 풍겼다. 특히 룩희 군은 아빠 권상우 못지않은 넓은 어깨와 완벽한 비율을 뽐내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권상우 유전자 몰빵이다”, “룩희 군 벌써 182cm라니, 모델 해도 되겠다”, “엄마, 아빠 장점만 쏙 빼닮았네”, “훈훈하다, 훈훈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기러기 아빠’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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