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6·3 지방선거 대전 유성구청장 선거가 현직 프리미엄과 행정 책임론이 맞붙는 검증 국면으로 급속히 달아오르고 있다. 19일 대전MBC에서 열린 유성구청장 후보자 토론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정용래 후보와 국민의힘 조원휘 후보가 공약 이행률과 행정 성과, 미래 투자 공약 실현 가능성을 놓고 거센 공방을 벌였다.
"완료 공약 맞나" vs "매니페스토 기준"…유성구청장 토론회 '정면 충돌...
정 후보는 이날 AX(AI 전환) 기반 혁신도시 조성과 테크아트 문화도시, 500억원 규모 지역 성장 투자펀드 조성 계획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정 후보는 "대덕특구와 연구기관, 창업 생태계를 연결해 유성을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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