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한서영 기자) 와이씨(232140)가 삼성전자와 MT6133 LPE-B Upgrade 제품에 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자체생산 방식으로 진행되며, 판매ㆍ공급지역은 국내다.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1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한국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이번 확정 계약금액은 42,160,000,000원이며, 2025년 연결기준 최근 매출액 272,629,978,227원 대비 15.46%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계약상대방은 삼성전자(주)로, 주요 사업은 반도체이며 회사와 최근 3년간 동종계약 이행 실적이 있는 것으로 공시했다. 대금지급 조건은 납품 후 90%, 셋업 후 10%로 명시됐다.
와이씨, 국내 반도체 시장 공급 계약 체결로 성장 모멘텀 확보.
회사 측은 이번 계약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으로,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 제외 금액임을 덧붙였다. 계약일자는 2026년 4월 10일로, 고객사로부터 발주서를 수령한 날짜임을 밝혔다. 이번 공급계약은 국내 반도체 시장에서 와이씨의 입지를 강화하는 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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