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한상욱 기자 = 올해 전 세계에서 발생한 가상자산 해킹 피해액의 약 90%가 북한과 연관된 공격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됐다. 지난 2021년 15%에 불과했던 북한 연계 해킹 피해액 비중이 5년 만에 6배 가까이 확대된 것이다. 최근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역대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도 북한 소행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북
올해 세계 가상자산 해킹 피해 89% 北 연루 추정…5년 새 6배
올해 전 세계에서 발생한 가상자산 해킹 피해액의 약 90%가 북한과 연관된 공격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됐다. 지난 2021년 15%에 불과했던 북한 연계 해킹 피해액 비중이 5년 만에 6배 가까이 확대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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