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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에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선정됐습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KBS 부산]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에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선정됐습니다.

이 영화는 한 카페에서 스쳐 간 네 쌍의 남녀가 낮과 밤을 오가며 펼쳐가는 이색 드라마로, 김민하와 주종혁, 심은경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가진 배우들이 호흡을 맞췄습니다.

김 감독은 2004년 단편 영화로 데뷔해 각종 장편영화 등을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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