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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 17일째…김 총리 “일상 막아서는 것은 불법”

주말을 맞아 잠실 개표소 봉쇄 집회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많았습니다.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 17일째…김 총리 “일상 막아서는 것은 불법”

[앵커]

주말을 맞아 잠실 개표소 봉쇄 집회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많았습니다.

인근에서 열린 선관위 관련 토론회에서 김민석 총리는, 개표소 봉쇄는 불법이라는 정부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이희연 기잡니다.

[리포트]

비 그친 잠실 개표소 앞.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집회 참가자들이 하나 둘 모여듭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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