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2일 오후 1시 43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오픈베이스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14.13% 상승한 3,755원을 기록했다.
시가는 3,195원으로 출발했으며, 주가는 3,045원과 4,195원 사이의 흐름을 보였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1,150원이다.
거래량은 25,817,204주, 거래대금은 972억 3,600만 원을 기록하며 시장의 활발한 관심을 나타냈다. 오픈베이스의 시가총액은 1,196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804위에 위치한다.
오픈베이스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6.26배로, 동일 업종의 PER 34.38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0.72%를 기록하며 전반적인 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오픈베이스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오픈베이스 보유 주식수는 814,809주로, 전체 상장 주식수 대비 2.59%의 소진율을 나타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 구간에서는 3,165원으로 시작하여 3,065원까지 움직였다. 이 시간대 고가는 3,245원, 저가는 3,065원이었다. 10시 구간에서는 3,075원에서 시작하여 3,130원의 고점과 3,055원의 저점 사이에서 3,120원 수준을 나타냈다. 11시 구간에서는 3,135원에서 시작하여 3,270원의 고점을 기록했으며, 3,115원의 저점 이후 3,260원의 가격을 보였다. 12시 구간에서는 3,280원에서 시작해 4,070원의 고점을 기록했으며, 3,260원의 저점 이후 3,940원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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