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폭발 사고가 난 곳은 공구에 묻어 있는 화약을 물과 세제로 닦아내는 작업장입니다.
한화에선 이곳을 위험도가 낮은 곳으로 분류해 관리해왔고, 면적이 작아서 소방 점검 보고 의무도 없었습니다.
박연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폭발 사고가 난 곳은 '56동 세척공실'.
544㎡ 규모의 단층 건물입니다.
추진 기관의 연료 등으로
폭발 사고가 난 곳은 공구에 묻어 있는 화약을 물과 세제로 닦아내는 작업장입니다.
[앵커]
폭발 사고가 난 곳은 공구에 묻어 있는 화약을 물과 세제로 닦아내는 작업장입니다.
한화에선 이곳을 위험도가 낮은 곳으로 분류해 관리해왔고, 면적이 작아서 소방 점검 보고 의무도 없었습니다.
박연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폭발 사고가 난 곳은 '56동 세척공실'.
544㎡ 규모의 단층 건물입니다.
추진 기관의 연료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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