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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세훈 “총선 다가와…국민의힘 하나 돼 대안 제시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제 총선이 다가오고 있다”며 국민의힘의 단합과 통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세훈 “총선 다가와…국민의힘 하나 돼 대안 제시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 뒤 무죄 판결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제 총선이 다가오고 있다”며 국민의힘의 단합과 통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24일 국회 운동장에서 열린 ‘2026 사진기자 가족 체육대회’에 참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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