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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세훈 "집·땅 가진 국민, 대통령이 싸울 상대 아냐"…농지 전수조사 공세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이재명 대통령의 실거주 집착이 이제 '실경작 집착'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전국 농지 전수조사를 문제 삼았다.

오세훈 "집·땅 가진 국민, 대통령이 싸울 상대 아냐"…농지 전수조사 공세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이재명 대통령의 실거주 집착이 이제 '실경작 집착'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전국 농지 전수조사를 문제 삼았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농지 전수조사의 방향이 "투기를 막는다는 명분 아래 국민의 복잡한 삶을 하나의 잣대로 재단하고, 그 원칙에서 벗어난 사람들을 잠재적 투기꾼처럼 의심하는 정책"으로 흘러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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