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동행' 국민의힘 8명·개혁신당 이준석 한남동 공관 초청
오세훈 "서울시정 집중…수도권 민심 잡고 보수 진영 희망 줄 것"
참석자들 "무사생환 축하…당과 보수의 든든한 큰 나무 돼달라" 화답
한동훈 등 당권 경쟁 언급 없이 화기애애…이준석 '삼행시' 덕담 눈길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2심 판결로 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오 시장이 식사 정치를 발판으로 보수 통합과 재건을 향한 정치 행보를 본격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항소심 동행' 국민의힘 8명·개혁신당 이준석 한남동 공관 초청
오세훈 "서울시정 집중…수도권 민심 잡고 보수 진영 희망 줄 것"
참석자들 "무사생환 축하…당과 보수의 든든한 큰 나무 돼달라" 화답
한동훈 등 당권 경쟁 언급 없이 화기애애…이준석 '삼행시' 덕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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