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 오석진 후보캠프 제공
오석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캠프는 후원회 계좌 개설 3주만에 기탁자가 150여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오 후보 캠프에 따르면 오 후보가 평교사부터 교장까지 재직하며 거쳐 간 대전지역 8개 중·고등학교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가칭 '오석진 선생님 교육감 당선 후원회'를 결성하고 후원금 기부에 나섰다는 것이다.
캠프측은 5000여만원의 후원금이 이미 기탁됐고 이달까지 1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강효섭 후원회장은 “이번 선거는 초·중·고 현장의 다양한 경험을 갖추고 AI 시대를 이끌어갈 수 있는 교육자가 당선돼야 한다”며 “최근까지 현장을 지킨 오 후보야말로 대전 교육을 전국 최상위권으로 만들 적임자”라고 했다. 특별취재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