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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라클 주가, 142.81달러 2.20% 하락 마감

27일(미국 동부 기준 26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오라클은 지난 26일 거래를 142.81달러로 마감하며 지난 종가 대비 3.21달러(2.20%) 하락했다. 주가는 143.89달러로 시작하여 하루 동안 146.47달러의...

오라클 주가, 142.81달러 2.20% 하락 마감

(톱스타뉴스 신나리 기자) 27일(미국 동부 기준 26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오라클은 지난 26일 거래를 142.81달러로 마감하며 지난 종가 대비 3.21달러(2.20%) 하락했다.

오라클 주가, 142.81달러 2.20% 하락 마감. (사진=오라클)

주가는 143.89달러로 시작하여 하루 동안 146.47달러의 고가와 142.54달러의 저가를 기록했다. 이날 형성된 가격 범위는 3.93달러이다.

총 거래량은 16,961,884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약 24억 4,000만 달러에 달했다. 오라클의 현재 주가는 52주 최고가인 345.72달러에 비하여 낮은 수준이며, 52주 최저가 118.86달러와는 상대적으로 가까운 가격대를 보였다. 소프트웨어 업종에 속하는 오라클은 4,107억 달러(약 620조 6,513억 원)의 시가총액을 형성하며 업계 내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23.09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0.67배로 집계되었다. 이와 함께 주당순이익(EPS)은 6.19달러, 주당순자산(BPS)은 13.39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오라클은 주당배당금 2.00달러, 배당수익률 1.37%를 발표했으며, 배당락일은 2026년 4월 9일, 배당일은 2026년 4월 24일이다.

정규장 마감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 오라클 주가는 143.13달러를 기록하며 0.32달러(0.23%)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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