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강유진 기자) 1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오뚜기는 현재가 370,000원으로 마감하며 지난 종가 366,000원 대비 1.09% 상승을 기록했다. 이는 4,000원 오른 수치이다.
오뚜기 주가, 3월 17일 370,000원 1.09% 상승 마감.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주가 흐름을 자세히 살펴보면, 시가는 366,500원으로 시작하여 366,500원에서 371,50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고가는 371,500원, 저가는 366,500원을 기록했다. 하루동안의 주가 변동폭은 5,000원이었다. 총 거래량은 5,932주였으며, 거래대금은 21억 8,9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시장 지표를 살펴보면, 오뚜기의 시가총액은 1조 4,829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256위를 차지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14.67배로, 동일업종 PER인 13.33배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의 보유 현황은 외국인 한도 주식수 4,007,830주 중 452,518주를 보유하여 외국인 소진율 11.29%를 나타냈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0.84% 상승한 가운데 오뚜기의 주가 상승률은 업종 평균보다 높았다. 배당수익률은 2.43%이다.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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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17:04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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