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튼 그리니치빌리지는 예술가들의 천국이다. 1935년에 문을 연 전설적인 재즈 클럽 ‘빌리지 뱅가드’와 1981년 오픈한 ‘블루노트’가 있고, 1960년대 비트 문화의 숨결도 깃들어 있다. 이곳 웨벌리 플레이스와 웨스트 10번가가 만나는 모퉁이에는 ‘스리 라이브즈 앤 컴퍼니(Three Lives & Company)’ 책방이 있다. 1968년 문을 연 이래
[오늘의 책방] 자본과 책방의 공존은 불가능한가
맨해튼 그리니치빌리지는 예술가들의 천국이다. 1935년에 문을 연 전설적인 재즈 클럽 ‘빌리지 뱅가드’와 1981년 오픈한 ‘블루노트’가 있고, 1960년대 비트 문화의 숨결도 깃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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