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미국 마이애미에 노르웨이 골잡이 '엘링 홀란'이 거리를 가득 메웠습니다.
어제(12일) 열린 북중미 월드컵 노르웨이와 잉글랜드 맞대결을 앞두고, 팬들이 홀란 분장을 한 채 거리를 행진했는데요.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예측 플랫폼 칼시가 주최한 '홀란 닮은꼴' 행사였습니다.
가장 홀란을 닮은 참가자는 경기 관람 티켓을 얻게 되는데요.
토너먼트가 좁혀질수록 월드컵 열기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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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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