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예산군 "일본서 건너온 황새 입국 1년 만에 2세 봤다"

충남 예산황새공원이 지난해 일본에서 들여온 황새의 첫 번식에 성공하며 국내 황새 개체군의 유전적 다양성을 확보하는 데 청신호를 켰다.

예산군 "일본서 건너온 황새 입국 1년 만에 2세 봤다"

▲ 일본 도입 황새에게 태어난 '예산황새공원' 새끼 황새 모습=예산군 제공  © 정지완 기자

충남 예산황새공원이 지난해 일본에서 들여온 황새의 첫 번식에 성공하며 국내 황새 개체군의 유전적 다양성을 확보하는 데 청신호를 켰다. 근친교배에 따른 유전적 열성화 우려를 덜어내고 국내 황새 생태계의 자생력을 높일 결정적 계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