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통신 용어와 천차만별인 가격 정책으로 소비자 불신이 고착화된 휴대폰 시장에서 ‘옆커폰’이 ‘정보의 투명성’을 무기로 전국 680호점을 돌파하며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옆커폰 본사에 따르면 지난 3월 24일 기준 전국 680호점을 확보했으며, 이는 소비자가 거주지 근처 어디서든 신뢰할 수 있는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전국구 네트워크가 완성되었음을 의미한다.
옆커폰 성장의 일등 공신은 소비자가 직접 가격과 혜택을 비교할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에 있다. 최근 고도화된 공식 애플리케이션은 신제품 사전 예약 및 상시 접수 시스템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정직한 가이드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온라인의 편리함이 오프라인 매장의 실질적인 서비스로 이어지는 핵심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유튜브 51만 명, 네이버 카페 75만 명 등 도합 129만 명에 달하는 거대 커뮤니티가 증명하는 브랜드 파워는 옆커폰이 단순한 판매점을 넘어 하나의 신뢰 자산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소비자 만족도는 전국 어느 매장을 방문하더라도 균일하게 제공되는 표준화된 서비스와 고품질 상담에서 비롯된다
어느 매장을 방문하더라도 표준화된 고품질 상담이 가능하도록 본사의 전폭적인 지원이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한편, 옆커폰은 '1,000호점 달성 프로젝트'를 통해 신규 가맹 시 창업비(가맹비+교육비)를 700만 원으로 한정 적용하는 상생 전략을 병행하고 있다.
본사 관계자는 “매월 억 단위의 마케팅 비용을 투입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결국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함”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유통 구조를 통해 소비자와 가맹점주가 함께 만족하는 휴대폰 성지 플랫폼의 지위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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