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영화 ‘신명’은 2025년 6월 2일 개봉된 김남균 감독의 작품이다. 출연진으로 김규리, 안내상 주연, 주성환, 동방우, 신선희, 김인우, 최지현 조연, 관람평 정보로 실관람객 평점 8.10, 누적관객수 78만명, 118분 분량의 드라마작품이다. 넷플릭스, 유플러스모바일tv, 쿠팡플레이, 왓챠 등 OTT 서비스로도 방영됐다.
열린공감TV가 제작한 윤석열과 배우자 김건희를 모티브로 만든 대한민국의 오컬트 정치 스릴러 영화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 전날인 2025년 6월 2일에 개봉했다.
네이버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신명’의 줄거리를 알아보자.
성형, 주술, 무당, 신분 위조까지… 대한민국을 뒤흔든 ‘그녀’를 둘러싼 수많은 의혹이 마침내 드러난다! 어린 시절, 분신사바를 시작으로 주술에 심취한 윤지희(김규리 분). 남자를 이용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그녀는 성형으로 얼굴을 바꾸기 시작해서 이름, 학력, 신분까지 위조해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간다.
그러던 중 권력의 맛을 본 윤지희는 마침내 대한민국을 손에 넣겠다는 야망에 사로잡히고 필요하다면 주술로 사람의 목숨조차 앗아갈 만큼 잔혹한 행보를 이어간다. 믿을 수 없는 사건들이 연이어 벌어지고, 그럴수록 그녀는 점점 목적지에 가까워진다.
한편 정현수 PD(안내상 분)와 탐사보도 기자들은 대선 후보로 급부상한 검사 출신 정치인 김석일과 그녀를 추적하던 중 둘 사이의 수상한 연결고리에 강한 의혹을 품고 점점 더 그녀에게 가까이 다가가게 된다. 하지만 끔찍한 진실에 다가갈수록 정PD는 점점 더 위험한 그림자에 쫓기게 되는데, 그의 결말은? 과연 그는 그녀의 실체에 닿을 수 있을까?
<김규리 프로필/ 필모그래피/ 작품활동/ 근황/ 포토>
김규리는 1979년 8월 16일(나이 46세) 경기도 안양시에서 태어난 탤런트, 영화배우다. 1997 잡지 '휘가로' 표지모델로 데뷔했다. 수상경력으로 2012년 MBC 방송연예대상 MC부문 인기상, 2011년 제1회 SBS 희망내일 나눔대상 나눔인상 연예인부문 등이 있다.
영화로는 <신명>, <1980>, <악인전>, <화장>, <또 하나의 약속>, <사랑해! 진영아>, <사랑오감>, <인류멸망보고서>, <풍산개>, <사랑이 무서워>, <하하하>, <집 나온 남자들>, <정승필 실종사건>, <오감도>,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미인도>, <가면>, <별빛 속으로>, <하류인생>, <스물넷>, <2009 로스트 메모리즈>, <아프리카>, <해변으로 가다>,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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