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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영화 보고 꽃밭 거닐고'...주말 나들이객 '북적'

푸른 하늘 아래 마치 소금을 뿌려놓은 듯 드넓게 펼쳐진 메밀밭.

'영화 보고 꽃밭 거닐고'...주말 나들이객 '북적'

[앵커]

6월의 첫 주말을 맞아 전국 곳곳의 관광지와 축제장에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제주에서는 메밀꽃이 장관을 이뤘고, 전북 무주에서는 산골 영화제가 열리며 초여름 정취를 더했습니다.

보도에 고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푸른 하늘 아래 마치 소금을 뿌려놓은 듯 드넓게 펼쳐진 메밀밭.

하얀 꽃들이 활짝 피어 나들이객들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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