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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풍 석포제련소 토양정화 10년째 제자리…산단 예정부지 정화율 '0%'

영풍 석포제련소의 환경오염 문제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도마 위에 올랐다. 토양정화명령이 내려진 지 10년이 넘었지만 일부 부지의 정화 이행률이 여전히 0%에 머무는 등 정화 작업이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환경 개선 실효성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영풍 석포제련소 토양정화 10년째 제자리…산단 예정부지 정화율 '0%'

영풍 본사 전경. 영풍 제공

영풍 석포제련소의 환경오염 문제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도마 위에 올랐다. 토양정화명령이 내려진 지 10년이 넘었지만 일부 부지의 정화 이행률이 여전히 0%에 머무는 등 정화 작업이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환경 개선 실효성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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