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해설사' 자격증 취득 과정 안내문. 사진=영천시 제공
[영천(경북)=데일리한국 권상훈 기자] 경북 영천시는 19일 한방신활력플러스센터에서 약초 전문 해설 인력 양성을 위한 자격증 취득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만 19세 이상으로 제한이 없다. 접수는 20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과정은 오는 4월16일부터 6월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총 9회 운영된다.
약초 기초 이해와 효능, 주요 약초 식별·채취·가공법, 약초 활용과 금기 사항, 스토리텔링 해설 기법, 현장 실습까지 다룬다.
교육 수료 후 6월18일 검정시험을 통과하면 민간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신청은 네이버폼, 이메일, 방문 제출 중 선택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
권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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