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는 컴퓨터정보계열, IT온라인창업과, IT융합기계계열, 반도체전자계열 등 많은 계멸 및 학과들이 분포돼 있으며 우수한 교수진을 포함해 입도선매식 교육방식으로 현장 실무형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취업률 전국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에는 한국 산업에서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반도체전자계열을 소개해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영진의 반도체전자계열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자 분야 및 2차전지, 친환경 소재, 미래자동차 분야의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 계열의 특성으로 볼때 한국의 미래 발전을 위해 참단산업을 이끌 전문 인력을 맞춤형으로 교육시켜 기업의 진출로 이어지는 필수 코스라고 보인다.
반도체전자계열은 반도체시스템과, 반도체융합전자과, 친환경배터리화공소재과, 미래자동차전자과의 4개과로 나뉘어져 있다.
①반도체시스템과: 반도체&디스플레이, 광소자, 솔라셀 장비 및 설비업체, 전기자동차용 반도체&전장업체의 장비운용 및 기술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 체계적으로 양성한다.
②반도체융합전자과: 인공지능, 마이크로프로세서, 로봇, 사물인터넷(IoT), 정보통신,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등의 반도체융합전자 및 ICT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해 한국의 첨단 산업의 미래를 짊어진다.
③친환경배터리화공소재과: 솔라셀&LED 등의 친환경 화공소재, 2차전지소재, 전기전자용 부품등 IT 화공 및 전자소재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해 소재 산업에 최적화된 기업에 진출한다.
④미래자동차전자과: 미래형 자동차에 필요한 차량제어모듈, 스마트 센서, 자율주행을 위한 사물인터넷 등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관련 교육으로 자율주행 자동차, 지능형자동차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해 미래자동차 기업에 진출한다.
이렇게 볼때 영진전문대학교의 반도체전자계열은 미래 한국 사회를 이끌고 갈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데 필수불가결한 교육 시스템으로 간주된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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