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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락교회 교인 집안"… 스틸 美대사 주말행보 예배로 시작

"영락교회 교인 집안"… 스틸 美대사 주말행보 예배로 시작

남편 숀 스틸 변호사와 참석

北 종교탄압 피해 세운 영락교회

월남한 스틸 대사 부모도 다녀

"새로운 여정 기도로 시작해 기뻐"

교회 인사들 만나고 방명록 작성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탁자 왼쪽 세번째부터)가 남편 숀 스틸 변호사, 김운성 담임목사와 2일 서울 중구 수표로 영락교회에서 주일예배를 가진 뒤 교회측 인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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