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강릉]
[앵커]
민선 9기 강릉시가 지방 소멸 위기에 맞서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인근 동해시와 양양군을 아우르는 이른바 '영동권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논의를 시작하겠다는 건데요.
기초자치단체 간 행정 통합이 현실화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정면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 나선 김중남 강릉
민선 9기 강릉시가 지방 소멸 위기에 맞서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KBS 강릉]
[앵커]
민선 9기 강릉시가 지방 소멸 위기에 맞서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인근 동해시와 양양군을 아우르는 이른바 '영동권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논의를 시작하겠다는 건데요.
기초자치단체 간 행정 통합이 현실화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정면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 나선 김중남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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