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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동군, 준비된 기본소득 역량 결집… 포도축제서 시범사업 유치 염원 집결

영동군이 지역 대표 축제 현장에서 군민들의 뜻을 하나로 모으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를 향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영동군이 지역 대표 축제 현장에서 군민들의 뜻을 하나로 모으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를 향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영동군은 지난 27일 저녁 2026 영동포도축제 개막식 현장에서 군민과 방문객, 내외빈이 함께 참여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군민 공감 퍼포먼스’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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