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신규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 SMR 후보지로 선정된 경북 영덕과 부산 기장은 일제히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지역 소멸 우려가 갈수록 커지는 상황에 원전 건설과 운영으로 생기는 경제적 파급효과에 기대를 거는 모습입니다.
이윤재 기자가 현장의 반응을 들어봤습니다.
[기자]
지난해 경북 산불의 생채기가 여전한 동해안 작은 마을입니다.
이
지난해 경북 산불의 생채기가 여전한 동해안 작은 마을입니다.
[앵커]
신규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 SMR 후보지로 선정된 경북 영덕과 부산 기장은 일제히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지역 소멸 우려가 갈수록 커지는 상황에 원전 건설과 운영으로 생기는 경제적 파급효과에 기대를 거는 모습입니다.
이윤재 기자가 현장의 반응을 들어봤습니다.
[기자]
지난해 경북 산불의 생채기가 여전한 동해안 작은 마을입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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