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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영끌한 친구들 집값 폭등...내 무능때문에 와이프·아이한테 미안" 박탈감 호소한 가장

10여 년 전 집을 사는 대신 전세를 선택했던 한 직장인이 최근 집값 폭등과 전세난을 겪으며 깊은 박탈감에 빠졌다고 털어놨다.

"영끌한 친구들 집값 폭등...내 무능때문에 와이프·아이한테 미안" 박탈감 호소한 가장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사진=제미나이(Gemini)

[파이낸셜뉴스] 10여 년 전 집을 사는 대신 전세를 선택했던 한 직장인이 최근 집값 폭등과 전세난을 겪으며 깊은 박탈감에 빠졌다고 털어놨다.

"10년 전, 금리 걱정에 전세 택했는데... 월급 모아 모두 전세금으로"

지난 19일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 '리멤버'에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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