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백소희 기자] 잉글랜드·웨일스서 초과 사망 2700명
지난 6월 유럽을 강타한 폭염으로 영국에서 11억 5000만 파운드(약 2조 2604억원)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런던 경제대학(LSE) 산하 그랜섬 기후변화환경연구소와 유로-지중해 기후변화센터는 영국 전역의 성인 1950명을 대상
지난 6월 유럽을 강타한 폭염으로 영국에서 11억 5000만 파운드(약 2조 2604억원)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머니투데이 백소희 기자] 잉글랜드·웨일스서 초과 사망 2700명
지난 6월 유럽을 강타한 폭염으로 영국에서 11억 5000만 파운드(약 2조 2604억원)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런던 경제대학(LSE) 산하 그랜섬 기후변화환경연구소와 유로-지중해 기후변화센터는 영국 전역의 성인 1950명을 대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