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한대의 기자 = 영국이 다음 달부터 철강 수입 규제를 대폭 강화한다. 무관세로 들여올 수 있는 수입 물량은 절반 가까이 줄이고, 할당량을 초과하는 물량에는 기존보다 두 배 높은 50%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면서 국내 철강업계의 대(對)영국 수출 부담도 커질 전망이다. 산업통상부는 25일 영국 정부가 기존 철강 세이프가드 조치를 대체하는 신(新)
영국 철강 빗장 더 걸었다…무관세 물량 반토막·관세는 두배↑
영국이 다음 달부터 철강 수입 규제를 대폭 강화한다. 무관세로 들여올 수 있는 수입 물량은 절반 가까이 줄이고, 할당량을 초과하는 물량에는 기존보다 두 배 높은 50%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면서 국내 철강업계의 대(對)영국 수출 부담도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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