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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국 SMR 핵심 한국 기업에 맡겨"...'바이 브리티시' 논쟁

영국 항공우주·방산 기업 롤스로이스가 영국 소형모듈원자로, SMR 건설 프로젝트의 핵심 부분을 한국 기업에 '아웃소싱'하기로 해 영국 정계와 산업계에서 비판이 나오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영국 SMR 핵심 한국 기업에 맡겨"...'바이 브리티시' 논쟁

영국 항공우주·방산 기업 롤스로이스가 영국 소형모듈원자로, SMR 건설 프로젝트의 핵심 부분을 한국 기업에 '아웃소싱'하기로 해 영국 정계와 산업계에서 비판이 나오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롤스로이스 SMR은 4월 북웨일스 윌파에 SMR 3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의 설계를 맡는 계약을 '그레이트 브리티시 에너지 뉴클리어'와 체결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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