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광화문 광장에선 당혹감 속에 탄식이 넘쳐났습니다.
뜨겁게 달아올랐던 붉은 물결은 허탈한 경기력에 빠르게 식어갔습니다.
추재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오~ 필승 코리아!"]
다시 한번 한자리에 모인 붉은 악마들, 경기 시작 전만 해도 광장은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대한민국의 32강 진출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김성진
뜨겁게 달아올랐던 붉은 물결은 허탈한 경기력에 빠르게 식어갔습니다.
[앵커]
광화문 광장에선 당혹감 속에 탄식이 넘쳐났습니다.
뜨겁게 달아올랐던 붉은 물결은 허탈한 경기력에 빠르게 식어갔습니다.
추재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오~ 필승 코리아!"]
다시 한번 한자리에 모인 붉은 악마들, 경기 시작 전만 해도 광장은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대한민국의 32강 진출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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