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2025명·벨기에 1200여명·네덜란드 480명…스페인도 1000명 넘어
사하라 고기압이 뜨거운 공기 가두는 '열돔' 형성
냉방 취약한 주거 환경·고령층 고립이 피해 키워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헝가리 부다페스트 영웅광장에서 한 시민이 경찰 살수차에서 뿌려주는 물줄기를 맞으며 물구나무서기를 하고 있다./AP-뉴시스 지
프랑스 2025명·벨기에 1200여명·네덜란드 480명…스페인도 1000명 넘어
사하라 고기압이 뜨거운 공기 가두는 '열돔' 형성
냉방 취약한 주거 환경·고령층 고립이 피해 키워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헝가리 부다페스트 영웅광장에서 한 시민이 경찰 살수차에서 뿌려주는 물줄기를 맞으며 물구나무서기를 하고 있다./AP-뉴시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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