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한강·낙동강 발원지축제‘가 25일부터 내달 2일까지 강원 태백시 황지연못과 문화광장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황지연못에서 불꽃 퍼포먼스인 ‘낙화유수’로 열대야 없는 태백의 밤을 밝히고 있다.
태백=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제11회 한강·낙동강 발원지축제‘가 25일부터 내달 2일까지 강원 태백시 황지연못과 문화광장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황지연못에서 불꽃 퍼포먼스인 ‘낙화유수’로 열대야 없는 태백의 밤을 밝히고 있다. 태백=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제11회 한강·낙동강 발원지축제‘가 25일부터 내달 2일까지 강원 태백시 황지연못과 문화광장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황지연못에서 불꽃 퍼포먼스인 ‘낙화유수’로 열대야 없는 태백의 밤을 밝히고 있다.
태백=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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