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군은 한국연구재단이 지난 29일 선정한 ‘2026년 인문도시 지원사업’ 가운데 대진대학교가 신청한 '경기북부 접경지역 상생의 인문도시 DMZ연천' 사업의 추진 지역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공모사업으로, 2026년에는 전국에서 총 3개 대학만 선정됐으며 대진대학교를 비롯해 전
경기 연천군은 한국연구재단이 지난 29일 선정한 ‘2026년 인문도시 지원사업’ 가운데 대진대학교가 신청한 '경기북부 접경지역 상생의 인문도시 DMZ연천' 사업의 추진 지역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경기 연천군은 한국연구재단이 지난 29일 선정한 ‘2026년 인문도시 지원사업’ 가운데 대진대학교가 신청한 '경기북부 접경지역 상생의 인문도시 DMZ연천' 사업의 추진 지역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공모사업으로, 2026년에는 전국에서 총 3개 대학만 선정됐으며 대진대학교를 비롯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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